본문 바로가기

옛것

new allo 600 보조배터리 개봉기


new allo 600. 




3만원에 삼.




옴.





풀충전이 되어있네요.


비싼이유가 전기세 포함이라그런가봄 ㅎ




어디에 쓰는 물건인가요?

핸드폰 등 각종 모바일제품의 배터리가 부족할 때 밖에서 바로 충전하라고 만든 보조배터리입니다. 스마트폰 시대가 도래하면서 핸드폰은 전기처먹는 돼지가 되었고 배터리량을 아무리 늘려도늘려도 부족해서 나온 대안제품이지요.



어떻게 생겨먹었나요?

아래와 같이 멋있게 생겼습니다.


Motorola | XT910K | Not defined | Average | 1/30sec | F/2.4 | 0.00 EV | 4.6mm | ISO-200 | Off Compulsory


모두가 예상하는바와 같이 포장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테이프를 뭘 썼는지 겁나 찐득하고 안떨어지네요.



Motorola | XT910K | Not defined | Average | 1/17sec | F/2.4 | 0.00 EV | 4.6mm | ISO-200 | Off Compulsory


구성품입니다. 본체 아래에 설명서가 깔려있습니다. 케이블은 칼국수선이고, 마이크로5핀입니다. 대부분의 안드로이드폰이 저 규격을 사용합니다. 케이블 길이는 30cm정도 되보입니다.



Motorola | XT910K | Not defined | Average | 1/24sec | F/2.4 | 0.00 EV | 4.6mm | ISO-214 | Off Compulsory


충전모습입니다. 본체 전원을 키고 저렇게 꽂으면 샤라락 충전이됩니다.

듀얼충전인지 뭔지 해서 USB꽂는곳이 무려 두개!나 있습니다. 물론 둘 다 꽂으면 동시충전이 아주 잘 됩니다. 듀얼충전도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애석하게도 두개를 꽂으면 찍을 카메라가 없어서.


테스트해본 제품은 아이팟터치4세대, 모토롤라드로이드레이저(xt910k)입니다. 최신제품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출력은 둘 다 2.1A라서 앵간한 제품들은 다 커버칠겁니다.


설명서에

output1은 안드로이드, output2는 애플 제품에 최적화되어있다고하네요. 제품에도 그렇게 써있구요. 근데 최적화는 최적화일뿐, 충전이 안되는건 아니니깐..  (위 사진도 output1에 애플제품을 꽂은겁니다.)



설명서에도 나와있지만, 꺼진 상태에서 전원버튼 짧게 누르면 잔량확인, 길게 누르면 켜기.

켜진 상태에선 잔량이 항상 보이고, 길게 누르면 꺼집니다. 잔량은 4개의 LED로 표시됩니다. 이정도면 괜츈하지 뭐.



무려 용량이 10400mAh니깐, 이정도면 내 핸드폰을 4번정도 충전하고도 남을겁니다,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