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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주소바꿈


cozelsil.kr

코딩이 제일 싫어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코딩이 제일 싫은건 아니고 그냥 컨셉인데 내 맘이다.

제일 좋은건 당연히 아니다.

 

 

원래는 뭐 앉으면 감각이 샘솟는다 해서 sensebench 이런거 했었는데, 사실 감각이 샘솟지 않아서 의미도 없고 뭐 그냥 워낙 옛날이라 기억도 안난다.

 

티스토리가 기본 블로그 도메인 주소 변경을 막아버렸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도메인을 돈주고 샀다. 근데 변경이 되었더라도 도메인 샀을거다.

 

 

다시 뻘글 열심히 올리겠다는 의지이지만 회사가 바쁘고 다른거도 할 게 많아서 옛날 중2병걸린거마냥 열심히는 못하겠지..

 

그래도 사람은 말만 하지 말고 글도 지속적으로 써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근데 쓰기 싫은 남이 시킨 글들은 쓰고싶지 않으므로 블로그가 짱인듯.

 

글 쓰기 귀찮아서 브이로그도 생각해봤는데, 언박싱 서너개 찍어봤는데 그게 더 귀찮음. 그리고 그건 작문보다 훨씬 재능과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작문도 작문 나름 재능과 노력이 필요하고, 내가 재능이 있다는 건 아니지만. 아무튼 조만간 블로그 리뉴얼이랑 정리 한번 해야겠다.

 

어짜피 아무도 안들어오거나 검색으로 들어와서 그 글만 보고 나갈 거..그런 블로그는 되고싶진 않은데, 살리려는 노력을 할지 안할지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