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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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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퍼시(Empathy)로 페이스북 계정 연결하기 우분투 기본 서드파티 소프트웨어중 하나인 엠퍼시(Empathy)는 프로토콜을 이용해 여러 메신저서비스를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이다.그러니까 이 프로그램 하나로 페이스북이든 뭐든 프로토콜설정만 잘 해주면 다 된다는 소리다. ▲이런식으로 서비스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치면 연결이 가능하다. 페이스북은 ID가 아닌 사용자 이름으로 받는다. 엠퍼시에서 연결할 수 있는 계정중에 아마 가장 많이 우리가 쓰는 것은 페이스북일것이다. 더이상 인터넷으로 페이스북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채팅질 할 필요가 없다는거다. 근데 문제는 이게 한번에 연결이 안되더라. 그래서 해결책을 찾았다. 우선, 페이스북 사용자 이름을 만들어주어야한다. 아이디, 이메일, 폰번호 등 로그인할 때 쓰이는 것이 아니라 "페이지 주소"에 사용된 이름이 필요하다..
MSI Geforce GTX760 Twin Frozr Gaming 개봉 삼. 옴. 아아내돈. 웅장하다. 박스를 열었더니 박스가 또있었다 포장이 생각보다 잘되있다. 좀 부풀려서 크기 키운거 빼면 깔끔하다. 구성품으로는 설명서, 씨디, DVI랑 뭐 파란거 변환잭, 전원공급전환선같은거 두개 종류별로 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꽤 많이 큰 760느님이 계신다. 진짜 크다. 일반 가정집에서는 보통 이정도까지는 안쓰지. 더 큰것도 있다지만 알게뭐야 내껀 이건데. 꽉 찬 컴퓨터가 더 꽉찼다. 메인보드를 ATX를 샀어야했어. mATX말고. 윈도우7 체험지수는 그래픽은 만점임. 처음엔 r9 270x나 280x쪽으로 사려고했는데 카탈리스트 만지면서 오덕짓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맘편하게 이쪽으로 감. 라데온은 드라이버 설정하기가 더렵게 어렵다며.
맥북 화이트 2010mid(mc516kh/a) SSD 교체하기 (별드라이버 X) 시간이 가면 갈수록 병신이 되어가고, 속도는 거북이와 달팽이를 찍더니 역행을 시도하려 하는 놀라운 맥북느님을 회생시키기 위해 과감한 선택을 했습니다. 뻨킹한물 간 HDD를 던져버리고 SSD로 교체해줘서 상쾌한 저장공간을 만들어주자는 것이었지요. 그래도 쓸만했었는데 군대를 갔다와서 켜보니까 뭐 충전도 지멋대로고 켜지는데도 한 5분 걸리고 거의 못쓰는 수준이 되었더군요. 포맷해도 거기서 거기일 것 같아서 그냥 스스드를 박아줬습니다. 제 맥북은 2010mid버전인 노멀맥북(맥북화이트, 흰둥이, MC516KH/A)입니다. 사용된 SSD는 샌디스크 x110 256GB입니다. 요즘 많이 싸졌더군요. 80기가를 20만원주고 살 때가 기억나네요, 시발. 교체하는 방법은 심각하게 쉽습니다. 정말 쉬워요. 1. 뒷판을 뜯..
컴퓨터 업그레이드 Gainward GTX460 -> MSI GTX760SSD 256gb 샌디스크 추가USB3.0포트 0개 -> 2개 추가(새빛마이크로) CPU : 인텔 i5-2500 (잘만쿨러)RAM : 8GBVGA : MSI GTX760 트윈프로져 게이밍MB : 이엠텍 BIOSTAR TH67BPCI ->사운드블래스터 Audigy SL, 새빛마이크로 USB3.0 2포트케이스 : z9plusHDD : 히타치1TB + 인텔80GBssd + 샌디스크256GBssdPS : 마이크로닉스 80plus 500W 좋다.
[인디]Eversion, 유아용인줄 알았던 인디게임 흔히 볼 수 있는 점프-합앤밥-플랫폼게임입니다. 초 고전게임처럼 보이고 조작도 단순합니다. 방향키와 스페이스가 전부. 얼핏 플레이하면 거의 유치원때 비디오게임기 앞에 앉아있던 기억이 날 정도로 단순한데요, 이 게임에는 특징이 있습니다. 맵을 이동하다보면 어느 지점에서 배경색이 살짝 바뀌는데, 이 때 "Eversion"을 사용해서 한 층 더 깊은, 혹은 낮은 스테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무슨말이냐하면, 이 에버전을 사용하여 스테이지를 바꾸면 밟을 수 없던 구름이 발판이 되고, 지나갈 수 없었던 나무가 지나갈 수 있는 배경이 됩니다. 에버전구역을 빨리 찾고 보석을 많이 먹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게 이 게임의 목표입니다.노말엔딩과 보석을 다 모았을 때 볼 수 있는 진엔딩이 따로 있으니 한번 해보세요. 30..
[인디]Perspective, 원근감과 관점을 이용한 인디퍼즐게임 관점과 원근감을 이용해서 케릭터를 목표물까지 이동시키는 퍼즐게임입니다. 이 게임에는 2D와 3D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2D모드에선 WASD와 스페이스바로 파란색 케릭터를 움직입니다. 3D모드에선 WASD로 카메라, 즉 '관점'을 움직입니다. 케릭터는 파란색 땅을 밟고, 파란색 벽과 천장에 부딪힙니다. 오렌지색에 닿으면 죽습니다. 이 외의 모든것은 그저 뒷배경, 허공에 불과합니다. 고로 플레이어는 이리저리 관점을 잘 이동해서 길을 잇고 케릭터를 이동시키면 됩니다. ▲3D적 관점으로 보면 중앙의 통로는 멀게 느껴지지만, 2D의 케릭터 관점으로 보면 그저 오른쪽으로 나있는 한 길일 뿐입니다. 케릭터는 오직 2D에서만 존재하기에 '멀고 가까움'의 개념이 없습니다. 길이 만들어졌는데 천장과의 거리가 좁다 싶으면 ..
말출 말출나왔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PU 쿨러 교체 (인텔정품쿨러 -> 잘만CNPS5X) 휴가를 나왔고, 컴퓨터를 하다가 애가 자꾸 프리징먹고 죽는겁니다. CPU온도를 체크해봤는데 무려 80도를 앞마당먹듯이 찍는겁니다. 본체를 열고 먼지 청소(쿨러 위주)를 싸그리 시켜줬고, 온도는 조금 내려갔으나 한가지 걸리는게 있었습니다. 집에 써멀구리스가 없어서 CPU쿨러를 청소할 때 보충을 못해줬던 것입니다.그래서 3년전에 조립할 때 발라놨던 그 다 굳어버린 써멀구리스를 그대로 냅두기로 했고, 게임할 때 온도가 80도에 육박하기에 이릅니다. 이대론 안되겠다, 앞으로도 남은 휴가기간을 위해서, 그리고 전역 후를 위해서라도 지금 쿨러를 창창한놈으로 바꿔주어야겠다 해서 급하게 인터넷으로 2만원정도 하는 잘만쿨러를 구입했습니다. 우선 제가 구입한 쿨러는 잘만 CNPS5X PERFORMA라는 모델로, 나온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