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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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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의 GTQ 포토샵 1급 자격증 합격후기 나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이자 코딩을 전문으로 하는 프로그래머이다. 그리고 코딩은 일반인이 범접하기엔 어려운 영역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요즘 코딩의 관심이 무지막자ㄷ지하게 올라가면서 디자이너분들과 어린아이들의 코딩 관심도가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래서 많은 비전공자들이 무시무시한 코딩의 세계에 발을 들이기 시작했다. 그 분들을 위해 마음 깊숙히 애도한다. 아무튼 나도 그 분들의 영역을 느껴보고싶었다. 요즘 뭐 퇴근하고나서 심심하기도 했고. 3D 모델링은 대충 3D max 책 사서 놀아보고 C4D로 깔짝대본 경험이 있는데 정말 어려웠다. 역시 3D는 어려워서 2D 세카이에 도전해보고자 자격증을 알아보았는데, 대학생분들이 많이 따는 포토샵 자격증 중 하나로 GTQ라는게 있더라. 나는 네이버 카페를 운영했었다..
Back to the Windows 10 ** 삐빅 장문의 글입니다. 주의하세요. ** 올해 초에 과감하게 노트북을 새로 질러서, 싹 밀어버리고 리눅스를 설치해 썼었다. Manjaro라는 Arch리눅스의 변형판이었다. 기간상으로 4개월정도 사용했는데, 다시 윈도우로 돌아가려고한다. 솔직히 4개월동안 1가지 배포판만 사용해보고 돌아가는건 매우 끈기가 낮은것이기도 하지만, 아무튼 돌아가려고 한다. 리눅스가 안좋은 운영체제라는게 아니다. 솔직히 본인이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서, 리눅스는 충분히 윈도우보다 몇백배는 더 뛰어난 운영체제가 될 수 있다. 즉, 내 사용 목적에 따라 윈도우가 리눅스보다 더 뛰어나다면 당연히 윈도우를 사용하는것이 맞다. macOS역시 마찬가지임. 나는 개발자다. 보통 개발자는 리눅서/애플러버지만, 모든 개발자가 그럴 필요는 없다..
왜 인기있는 국내 서비스는 리눅스 미지원이지 카카오톡도 리눅스 지원은 개나주고 비트윈도 리눅스 지원 안하고 슬랙도 지원하고 텔레그램도 쓸 수 있는데말야... 돈이 안되면 애초에 신경을 안쓰는게 전략인가보다
윈도우 10에서 시작메뉴 검색이 안될 때 윈도우10을 쓰다보면 어느 순간 시작메뉴(코타나)에서 검색이 안될 때가 있다. 되긴 되는데 리스트가 안뜰 때도 있고. 이럴 땐 검색로딩바가 움직일 때 엔터를 치면 뭔가 실행이 되긴 한다. 이럴 때 해결방법을 찾았다. 출처:https://answers.microsoft.com/en-us/windows/forum/windows_10-win_cortana/cortana-not-finding-desktop-apps-when-searching/f612e995-6664-4b91-b6ae-96790e763858https://superuser.com/questions/950009/cortana-search-is-not-finding-applications-on-windows-10 1. 관리자 권한으로 PowerShel..
달 소유권? '달 대사관(Lunar embassy)'이라는게 있다. 합법적으로 달의 땅을 파는곳이라고 한다. 말이 되냐고 의심하는 사람이 많지만, 홈페이지 들어가면 여러 근거를 대면서 말이 된다고 써놨다. 대충 '어떤 정부도 외계 소유권 없음'이라는 조항같은게 있는데, 여기에 '정부'가 안된다고 써있으면 '개인'은 되는거 아님? 해서 데니스 호프 박사라는분이 달 땅을 다 먹고 판매중이시란다. 같은 원리로 달 뿐만 아니라 화성, 목성 등 여러가지 팔고있다. 약 1200평에 35000원으로 매우 싼 가격에 판매하고있는데, 이 문서가 법적 효력이 있고 실제로 의미가 있다면 약 100년 후의 미래에는 달에 큰 땅을 가지고 있는 땅부자가 될 것이다. 빅픽처 인정. 이 문서가 효력이 없더라도 3만 5천원에 낭만과 추억, 재미를..
스타크래프트2 야전교범을 샀다. 그냥 심심해서 샀다.팬심에 산 것도 있다.좀 늦게 산 이유는, 이게 실제 '책'으로 나왔다는걸 최근에 알았기 때문이다. 정확히는 그냥 설정집과 일러스트집을 묶어서 재미있게 꾸려낸 것이 스타크래프트2 야전교범인 것 같다. 국내에서는 구할 수 없어서 이베이에서 샀다. 160p짜리와 224p짜리가 있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사라는 글이 인터넷에 있었고, 224p는 ISBN이 140으로 시작한다고 한다. 아마존에는 ISBN이 160으로 시작하는거만 있어서 이베이에서 잘 찾아서 구매했는데, 애석하게도 나에게 온건 160페이지짜리 책이다. (ISBN은 140으로 시작하고, 영국판 Egmont출판 책임에도 불구하고..) 다음부턴 꼭 판매자에게 문의를 해봐야겠다. 트래킹번호가 없길래 셀러에게 문의했는데, 그냥 값이 싼 ..
혼자가 아니었다 살면서 온갖 일을 겪어왔더라도 지금까지의 일들은 모두 나만의 문제였는데 사실은 다른 사람의 문제가 나의 문제가 되고 나의 문제가 다른 사람의 문제가 된다.
우리나라 검색엔진은 좀 공평성을 가졌으면 좋겠다. 네이버는 죄다 검색하면 글 품질보다는 해당 글 소재가 네이버블로그인지를 먼저 보는 것 같다. 돈을 벌기 위해 생태계를 망치는거,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