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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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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AR/VR 콘텐츠 작품 전시 학교에서 연계전공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길래 참가했다. 참가한 연계전공은 '첨단가상증강현실학과' 뭐냐면, 원래 나는 컴퓨터학과인데(남서울대에서 이 과는 공학과가 아니다! 공대생이 아닌데 왜케 암울하니)(결국 다 똑같은 공대생) 관련 학과들끼리 뭉쳐서 조금 더 부가적인 것을 가르치는 제 2의 전공을 신청하는거다. 복수전공과의 차이점은, 복수전공은 그냥 완전 관련없는거도 추가적으로 듣는건데(그래서 대부분 한학기정도 더 다닌다고들..) 얘는 아니다. 관련 학과만 신청할 수 있는 그런거다. 솔직히 학교다니기 심심해서 신청했다. 여기서는 대충 가상현실, 증강현실 그리고 혼합현실의 개념을 가르치고 그 컨텐츠를 다양한 장비를 동원해서 제작하는 것을 가르친다. 다양한 장비라면 다들 예상하듯이 오큘러스리프트, 삼성기어V..
NOS 시즌 7 종합3등 넥슨 오픈 스튜디오 프로그래밍대회 시즌7. 3등인데 좀 아쉽. 기자단분께서 관련글을 써주셨다. (http://blog.naver.com/nx_reporter/220576098931) 뭐 그렇다고. 운동해야겠다. 비실비실
MSP 9기 최종합격 Microsoft Student Partners 9th 서포터즈 뭐 이런거랑 비슷한 개념이긴한데 서포터즈보다는 조금 더 다양한 활동 및 학습을 한다. 동시에 학생 에반젤리스트가 되어 에반젤리즘활동도 같이 한다.활동기간은 무려 1년이고, MSP라는게 국내한정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뽑는 그런모양이다. 아, 많은 분들이 에반젤리스트가 뭔지 찾아보고는 흔히 '전도사', '선교사' 이런 세뇌스러운 단어를 사전에서 읽은다음에 '도를 아십니까'류의 직업으로 많이 이해하시는데틀린말은 아니다. 기술을 전도하고 세상에 알리는 그런 역할을 한다. 어떻게 보면 홍보/마케팅쪽과 비슷한 느낌이 있기도 하다만 정확하게는 목적이 조금 다르달까.결론은 에반젤리스트는 그냥 에반젤리스트다. 사실 5기때 서류광탈당하고 군대갔다와서 마음다시..